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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총 스님, 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 대상 수상자 선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14 조회수 2640

조계종 전 포교원장이며 부산 감로사 주지 혜총 스님이 제33회 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산시(시장 서병수)는 9월13일 2017년 제33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 수상자에 감로사 주지 혜총스님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혜총 스님은 1977년 감로사 주지를 맡은 이후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지역 포교 및 복지 활동에 앞장서왔다.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이사, 사회복지법인 불국토 대표이사, 용호종합사회복지관장, 부산불교사회복지기관협의회장, 대한불교사회복지연구원 회장 등을 지냈다. 특히 불국토 창립의 주역으로 용호종합사회복지관, 양정재가노인복지센터, 수영구노인복지관, 용호어린이집 등 총 16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며 부산지역 불교 복지의 기틀을 만드는 데 힘썼다. 이밖에도 ‘북한 어린이 통일신발’, ‘남북 학생교류전’ 등을 통해 남북 교류협력에도 앞장서는 등 부산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혜총 스님과 더불어 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의 봉사 부문에는 강충걸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장, 장려상에는 김성식 함경남도 부산지구도민회 고문, 오길전 사랑의봉사센터 소장이 각각 선정됐다. 애향 부문에는 백문기 한의원장이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올해 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 수상자는 대상을 수상하는 혜총 스님을 비롯해 봉사부문 3명, 애향부문 1명 등 총 5명이다. 시상식은 9월26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될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한편 부산시에서 선정하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봉사, 애향, 희생의 3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복리 증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 지난 1985년부터 시상해왔다. 지금까지 총 210명의 수상자가 배출됐다.

 

-법보신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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