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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의 계율- 삼귀의계, 오계, 팔관재계, 십선계
작성자 감로사 작성일 2005-12-31 조회수 503


재가자가 받아 지녀야 할 계는 5계, 8재계, 10선계 그리고 보살계이다. 그리고 이들 계를 받기 전에 먼저 거쳐야 할 관문이 있으니 삼귀의이다. 삼귀의란 불.법.승 삼보에 귀의한다는 뜻으로, 삼보에 의지하여 불자로써 진실하게 살 것을 서원하는 것이다.

삼귀의는 부처님 당시부터 행해져 온 것으로 처음 불자가 되는 출발점이 되었다. 처음에는 삼귀만으로 하던 것이 차츰 오계를 수지하는 것도 불자 입문의 중요한 가름이 되었다.

오계는 부처님 당시부터 지금까지 재가신자들이 지니는 가장 근본적인 계로써 살도음망주를 멀리 여의는 것이다. 그리고 5계를 지키는 일 외에 매월 8, 14, 15, 23, 29, 30일은 6재일이라하여 재가자들도 출가수행자들처럼 살도록 권하고 있으니 이때 받는 계가 8재계이다.

또한 원시불교에서는 천상의 과보를 받는 것으로써 재가신자들에게 권해졌던 10선이 대승불교에서는 신선업도 또는 십선계라하여 대승보살이 지녀야할 계로 새롭게 탄생했다.

대승불교가 더욱 발달하면서 삼취정계라하여 섭율의계, 섭선법계, 요익중생계라는 개념으로 계율의 영역이 확대되어 소승의 계율을 수용하면서도 보다 적극적인 보살행으로 계의 의미가 새롭게 정립되었다.

특히 이러한 대승계율정신에 입각하여 대승불교도에게 알맞는 좀더 구체적인 계율(바라제목차)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등장한 것이 보살계이다. 이 보살계는 출가와 재가가 함께 지니는 계로써 대승계 정신을 잘 나타내고 있다.


1. 삼귀의계

삼귀의란 삼보에 의지한다는 의미로서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승가가 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보배라는 것을 믿고 삼보 외에 다른 것에 의지하지 않고 오직 불법승 삼보에 귀의함으로써 진리의 길에 들겠다는 서원이다.

6바라밀경에서는 "아무리 둘러보아도 나를 구해 줄 이가 없음이 명백하니, 그러므로 응당 불법승에 귀의해야 하겠다. 실로 그러하다. 불법승을 제처 놓고는 능히 자기를 구해 줄 이가 다시 없으니 온갖 유정 중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는 사람은 마땅히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반주삼매경에서는 우바새 우바이가 이 삼매를 배우기 위해서는 먼저 5계를 지니고 삼보에 귀의하라고 하면서 "다른 도를 섬기지 말라"하였으니 삼귀의란 삼보에 귀의하고 다른 것에 의지하지 않겠다는 의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삼귀의의 내용을 보다 분명히 알게 해주는 경전의 내용이 있다.

우바새계는 아주 심히 어려우니라. 그대가 만약 부처님께 귀의하면 차라리 신명을 버릴지언정 끝까지 자재천 따위에 의지하지 않아야 하고, 법에 귀의하면 차라리 신명을 버릴지언정 끝까지 외도의 전적에 의지하지 않아야 하며, 만약 승가에 의지하면 차라리 신명을 버릴지언정 외도의 삿된 무리에 의지하지 않아야 하느니라. 그대는 이와 같이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할 수 있겠느냐? <우바새계경>

이 경에 따르면 이렇게 삼귀의를 하고 나서야 오계를 받을 수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모든 수계에 있어 먼저 삼귀의를 서원하여야 한다. 불자의 시작은 삼귀의에 있고 그래서 모든 의식에서 맨 먼저 삼귀의례를 한다.

삼보에 귀의한다는 것은 믿음의 뿌리를 확고히 하는 것이다. 뿌리가 튼튼하지 않은 나무가 어떻게 잘 자랄 수 있으며 실한 열매를 맺을 수 있겠는가. 믿음은 뿌리이니 믿음을 굳건히 하지 않으면 불도수행의 열매를 얻을 수 없다. 이러한 굳은 믿음을 맹세하는 것이 삼귀의이다.

2. 오계

오계는 살생하지 않고(不殺生), 도둑질하지 않고(不偸盜) 사음하지 않고(不邪淫), 거짓말하지 않으며(不妄語), 술마시지 않는 것(不飮酒)을 말한다.

오계는 모든 계의 근본이다. 오계 중에서 살생, 투도, 음행, 망어는 특히 중요하여 출가자에게는 4바라이죄가 되는데 바라이죄는 출가자의 자격을 박탈당하고 상가에서 쫒겨나는 것으로 참회할 수 없는 대죄가 되는 것이다.

반면 음주는 그것 자체로는 죄가 되지 않지만 음주로 인해 앞의 모든 계를 어길 수 있기 때문에 역시 오계의 하나가 되었다. 5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살생을 떠나고 살생을 끊어 칼이나 작대기를 버리고 스스로의 부끄러움과 남에 대한 부끄러움이 있고 자비심이 있어서 일체 내지 곤충까지를 요익하게 하나니 그는 살생에 있어서 그 마음을 깨끗이 없애었다.

불여취를 떠나고 불여취를 끊어 주어진 뒤에 받고 주어진 것 받기를 즐기며 항상 보시를 좋아하고 기뻐하여 아낌이 없고 그 갚음을 바라지 않으며, 도둑질 마음에 덮히지 않고 항상 스스로 자기를 보호하나니 그는 불여취에 있어서 그 마음을 깨끗이 없애었다.

사음을 떠나고 사음을 끊었다. 그는 혹은 아버지의 보호가 있거나 어머니의 보호, 혹은 어머니 아버지의 보호가 있거나, 혹은 형제의 보호, 자매의 보호, 친족의 보호, 同姓의 보호가 있거나 남의 아내는 범하지 않나니 그는 사음에 있어서 그 마음을 깨끗이 없애었다.

거짓말을 떠나고 거짓말을 끊어 진실을 말하고 진실을 즐기며 진실에 머물러 이동하지 않으며 일체를 믿을 만하여 세상을 속이지 않나니 그는 거짓말에 있어서 그 마음을 깨끗이 없애었다.

술을 떠나고 술을 끊었으니 그는 술을 마시는 데 있어서 그 마음을 깨끗이 없애었다.
<중아함경 제30권 128 우바새경>


계를 지킬 때 중요한 것은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는 것뿐만 아니라 그 마음이 여기에서 완전히 떠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적극적인 실천행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즉, 살생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비심이 있어 중생을 요익하게 하며, 투도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아끼는 마음이 없어 보시를 즐겨하는 것 등이 살생을 떠나고 투도를 떠나는 진정한 의미인 것이다.

3. 팔관재계

불자의 수행과 배움의 내용인 삼학(三學) 가운데 정과 혜는 수없이 많은 방편문을 세우고 있다고 할 수 있으나 계에 대하여는 그렇지 않다. 부처님께서 계율을 말씀하신 것은 좁은 뜻으로 말한다면 오직 비구·비구니, 사미·사미니, 식차마나의 출가 오중(五衆)과 우바새·우바이의 재가 이중(二衆)을 위해 말씀하신 것이다. 즉 비구는 250계, 비구니는 348계, 식차마나는 4근본과 6법계, 사미·사미니는 10계를 받아지닌다. 그리고 재가 대중인 우바새와 우바이가 받아지녀야 할 계에는 2가지가 있는데, 목숨이 다하도록 지켜야 하는 오계와 하루 동안만 지키는 팔관재계가 그것이다.

오계에 세 가지 계율을 추가하여 팔계라고 하는데, 제6계는 정오에 식사를 하고 그날 더 이상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다. 제7계는 춤추고 노래하거나 기묘한 연극을 보지 않고 화관, 향수, 화장품, 개인 장신구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제8계는 높은 침대나 의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높은 지위나 개인적 중요성과 관계될 수도 있다는 점에 그 저의가 있는 것인데, 물론 침대나 의자가 마룻바닥이나 그 지면의 높이보다 낮아야 한다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팔관재계를 '8가지 계(八支戒)' 또는 '공덕을 키워내는 8가지 계(八種長養功德法)'라고도 한다. 팔관재계의 제7계를 둘로 나누어 9가지로 말하기도 하는데, 9가지 내용 가운데 앞에서부터 8가지를 '계'라 하고, 9번째의 '때 아닌 때 먹지 않는 것'을 '재(齋)'라 한다. 그러므로 팔관재는 '팔계일재(八戒一齋)'인 셈인데 계법(戒法)과 재법(齋法)을 하나로 만들어 부른 이름이다. '관(關)'이란 8가지 악을 가로막아서 모든 허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함을 말하고, '재(齋)'란 삼가한다는 것과 같다. 눈, 귀, 코, 혀, 몸, 뜻의 6가지 깨닫는 세계를 잘 다스려 모습, 소리, 냄새, 맛, 느낌, 고정관념의 6가지 경계에 물들지 않게 함을 말하는 것이다. 곧 모든 악을 끊고 선을 갖추어 닦으므로 '재'라고 하는 것이다.

아무튼 오계와 팔관재계는 저마다 그만한 인연이 있으므로 둘 다 뛰어난 계임에는 틀림없다. 오계는 목숨이 다하도록 지키는 계이고, 팔관재계는 하루만 지키는 계로서 다를 뿐이다. 팔관재계는 아함부경전을 비롯한 초기경전뿐만 아니라 대승의 경론에서도 권장되고 있는데, ≪숫타니파타≫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첫째, 살아있는 것을 해치지 말라. 둘째, 주지 않는 것을 가지지 말라. 셋째, 거짓말을 하지 말라. 넷째, 술을 마시지 말라. 다섯째, 부정한 짓을 하지 말라. 여섯째, 밤에는 음식을 먹지 말라. 일곱째, 화려하게 치장하거나 향수를 쓰지 말라. 여덟째, 땅 위에 마련된 자리에서만 자라. 이것이야말로 여덟 부분으로 된 재계이다. 고뇌를 없애버린 부처가 가르친 바이다. 그리고 각각 보름 동안 제8일, 14일, 15일에 우포사타를 행하라. 또 특별한 달에는 여덟 부분으로 된 원만한 재계를 맑은 마음으로 행하라. 재계를 행한 지혜로운 사람은 고요하게 가라앉은 마음으로 기뻐하며, 이튿날 아침 일찍 수행자에게 음식을 베풀어 주어라. 법답게 얻은 재물을 가지고 부모를 섬기라. 떳떳한 장사를 하라. 이와 같이 열심히 살고 있는 재가자는 죽은 후 '저절로 빛이 난다'는 신들 곁에 태어나리라."

여덟 부분으로 된 재계란, 원래 인도의 소치기들 사이에서 소를 치기 위한 준비 기간을 말하는데, 이 관습이 불교에 들어와 몸을 근신하고 자신을 반성하는 참회 행사로 바뀌었다. 또 '포살'은 보름과 그믐 두 차례 출가 수행자들이 불전에 모여 계율을 읽고 지은 허물이 있으면 참회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떳떳한 장사'란 무기, 고기, 술, 독극물 판매, 살아있는 생명의 매매, 이 다섯 가지 직업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직업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아무튼 오계는 늘 지켜야 하는 계로 기간은 길지만 가짓수는 적고, 팔관재계는 지키는 기간은 짧으나 가짓수는 많다. 그러므로 팔관재계의 뛰어남을 말할 때, 목숨이 다하도록 오계를 지킨다고 해도 큰 원력이 없다면 큰 원력으로 하루 동안 팔관재계를 지키는 것만 못하다고도 한다.

이처럼 큰 공덕이 있는 팔관재계는 6재일이나 10재일, 아니면 스스로 정한 날에 받아 지니면 된다. 비록 하루 동안 지키는 계이지만 그 공덕과 이익은 말로 다할 수 없다고 한다. 이것은 마치 마니보주가 비록 작고 가볍지만 지니고 있는 공덕이 어떤 보배보다 뛰어난 것과도 같다.

4. 십선계

십선계란 살생, 도둑질, 사음, 망어, 양설, 악구, 기어, 탐욕, 분노, 사견을 멀리 여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원시불교 때부터 재가자의 실천덕목으로 설하여졌던 것이다. 이 때에는 계목은 아니였고 단지 천상에 태어나는 과보가 있다고 하여 이것을 지키도록 하였다. 그러나 대승불교에 와서는 십선을 행하는 것이 대승불교도가 행할 시라바라밀의 내용으로 새롭게 자리매김 되었다.

10선은 신구의 삼업을 맑히는 체계적인 계율로써 이것을 닦으면 모든 악업을 여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말에 대해 세부적으로 구분한 것은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 말로 인한 영향력이 거의 절대적이기 때문에 이타행을 강조하는 대승불교 정신과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의업을 특히 강조하여 탐욕과 분노와 사견을 여읠 것을 강조한다. 조계종 <통일법요집>에서 발췌해 보면 다음과 같다.


산 목숨을 해치지 말라.(생명을 존중하라)
주지 않는 것은 훔치지 말라.(아낌없이 베풀라)
사음하지 말라.(청정을 행하라)
거짓말 하지 말라.(실다운 말을 하라)
꾸며서 말하지 말라.(요익한 말을 하라)

보살은 성품이 가식으로 꾸며서 말하지 않으며, 항상 잘 생각하고 하는 말, 시기에 맞는 말, 이치에 맞는 말, 법다운 말, 도리에 합당한 말, 잘 조복하는 말, 때에 맞추어 결정한 뜻있는 말을 해야 하나니 보살은 한낱 웃음거리에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말해야 하거늘, 하물며 겉만 번드르한 말을 하겠는가. 이것은 바른 지견의 종자를 끊는 것이니라.

두 가지 말을 하지 말라.(화합을 도모하라)
보살은 성품이 이간하는 말을 하지 않으므로 이간하는 마음이 없고 해치려는 마음도 없어야 하나니, 이간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기뻐하지 않으며 이간하는 말은 아예 입 밖에 내지도 말아야 하며 오직 대중을 화합시키는 말로 대중을 수순케 할지니라.

악한 말을 하지 말라.(부드러운 말을 하라)
보살은 성품이 악한 말을 하지 않으므로 남을 해롭게 하는 말, 거친 말, 남을 괴롭히는 말, 남을 화나게 하는 말, 불손한 말, 분노에 찬 말, 속을 태우는 말, 원한을 맺는 말 등 나와 남을 해롭게 하는 말을 모두 버려야 하며 윤택한 말, 부드러운 말, 뜻에 맞는 말, 품위 있는 말, 여러 사람이 기뻐하는 말로 늘 모두의 몸과 마음에 기쁜 말을 해야 하나니라.

일체의 탐욕을 버려라.(늘 나누는 마음을 가져라)
보살은 성품이 탐내지 않으므로 남의 재물이나 물건을 욕심내거나 원하거나 구하지 않나니, 모든 사물에 대해 부정관을 닦아 일체의 탐욕심과 집착하는 마음을 버리고 함께 공유하는 마음으로 늘 나누는 마음으로 생활해야 하나니라.

성내는 마음을 내지 말라.(자비심으로 대하라)
보살은 성품이 성내지 않으므로 모든 중생에게 항상 자비스런 마음, 이익되게 하는 마음, 가엾이 여기는 마음, 기쁜 마음, 화평한 마음, 포용하는 마음을 내며 미워하고 원망하고 해치는 마음을 버리고 항상 참고 인자하고 도와주며 덕되는 일을 생각하여 행해야 하나니라.

삿된 견해를 갖지 말라.(지혜로운 마음을 써라)
보살은 성품이 삿되지 않으므로 언제나 바른 도리에 머물러 점을 치거나 삿된 견해에 빠지지 않고 마음과 소견이 정직하여 속이거나 아첨하지 않고 인연의 도리를 잘 알아 순응하며 불법승 삼보에 굳은 신심을 내어 생활해야 하나니라. <통일법요집 P.P 329~332 대한불교조계종, 1998.5.30.>


십선계는 5계를 바탕으로 이것을 보다 체계화하여 신구의 삼업을 맑히는 실천행이다. 살생 투도 사음은 신업, 망어 양설 악구 기어는 구업, 탐욕 분노 사견은 의업에 해당한다.

이 삼업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의업이며, 의업 중에서도 특히 사견이 모든 번뇌의 근본이 되므로 정견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몸과 입으로 짓는 잘못이라는 것도 마음에서 탐욕이나, 성냄 등이 먼저 일어나서 저지르게 되기 때문이며, 정견을 세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잘 판단하여 행동하고 말한다면 잘못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10선계는 신구의 삼업을 맑히는 가장 체계적인 계율로서 재가불자가 일상생활에서 받아 지닐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계율이다. 물론 더욱 발전된 형태로 보살계가 있으나 보살계는 계목이 다양하고 뜻이 방대해서 초보자가 항상 지니기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먼저 10선계를 바탕으로 계율 수행을 해나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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