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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감로수가 마르지 않도록
작성자 자연의생명 작성일 2015-10-06 조회수 2763

삼보귀의하옵고,
이 도량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부처님의 가피로 대오성불하시기를 빕니다.

간이한 것이 알기쉽고 실천하기 쉬우며
깨침과 치유의 진리는 오래된, "원래있던 것들"에 있지않았을까요 생각합니다.
한민족의 오랜 발효의 지혜, 전통식품 식초는 몇가지 중요한 깨닫음을 줍니다.

잘 숙성한 오래된 좋은 식초는 입안의 감로수를 마르지 않게합니다.
체득한 경험에 의한다면 식초는 그냥 "식초"만이 아닙니다.
깊은 선정에는 입안의 감로수가 저절로 생겨나게됩니다.

매일을 108배를 하고 참선수행으로 용맹정진하시자면
관절이 약해지고 굳어지는데, 만일 관절이 꺽이는 곳에
식초의 기운이 머물게 한다면 절대 곪거나 지치지 않습니다.


           건강하게 생명하기 위해선
           오히려 좋다는 것은 덜 먹고
           좋다는 공부지식도 덜하듯이 

           식초 한방울로도 고목에 감로花를 피울 수 있습니다


식초는 다음과 같이 수행과 정진을 돕습니다.

식초는 천년이 넘도록 한민족이 활용한 발효의 최상승 지혜입니다.
가을은 서풍이 불어오고 계절적으로 보아
폐와 대장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비염 기관지염에 조심해야할 계절입니다.

가을은 식초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식초의 신맛이 필요한 계절입니다.
식초의 신맛은 기운을 끌어당겨 보충하는 역할을 합니다.
침속에는 수렴의 기운을 돌게하여 입속이 마르지 않도록 하고 기관지와 폐를 보호합니다.

식초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땀구멍을 좁게하기 때문에 외부로 열의 발산을 억제하여 체온을 유지합니다.
혈중 중성지방을 녹여 혈류를 원활하게하고 수축된 혈관은 오히려 혈행은 왕성합니다.

초산의 신맛으로 혈관이 수축되기 때문에 심부까지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중심체온은 높아집니다.
특히 식사시에 식초를 같이 먹으면 소화는 물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기초대사량은 높아지면서 몸의 심부체온도 같이 올라갑니다.

식초의 체온유지의 기능은 면역력의 향상에 매우 중요합니다
체온 36.5도를 유지해야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건강법입니다.
저체온에서의 치유란 없기 때문입니다.

식초는 몸속에 따뜻한 기운을 수렴케하는 전통의 발효식품입니다.
폐와 대장을 비롯하여 오장과 육부에 두루 영향을 미치는 근본의 발열식품이지요.
매운맛은 신경계의 감각이지 미각은 아니라고 합니다.

***도량의 불사(佛事)와 기도에 전통조선식초가 잘 쓰일 수 있다면,***

*참고: 간과 신장을 각성하게 하는 좋은 약식초 공부,     
http://blog.naver.com/freedonim/220463393505
자연의생명농장: 055-883-2272
download : 첨부파일다운11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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